아까 음식에 대한 국뽕 문제를 좀 더 말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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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애초에 국뽕이나 애국심 자체를 혐오하는 편이라
음식의 기원이 어쩌고 하는 것 자체를 좀 비웃는 편이지만
그보다 혹시 내가 국뽕을 느껴야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음식이나 요리법이 어떤 다른나라에서
완전히 정착해 그 나라의 형식에 녹아들어
그 사람들이 그 음식의 원형을 아예 모른채 그 음식을
자기나라 음식으로 여길때 더 그 국뽕이란 것 비슷한 감정을 느낄 거 같다.
음식의 기원이 어쩌고 하는 것 자체를 좀 비웃는 편이지만
그보다 혹시 내가 국뽕을 느껴야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음식이나 요리법이 어떤 다른나라에서
완전히 정착해 그 나라의 형식에 녹아들어
그 사람들이 그 음식의 원형을 아예 모른채 그 음식을
자기나라 음식으로 여길때 더 그 국뽕이란 것 비슷한 감정을 느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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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Dndkso8s님의 댓글
이거는 맞지

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
중국의 케찹이라든가 국수라든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