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 몰라? 하는 새끼는 나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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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 편의점 알바 하는데
살 찌고 머리 염색한 아저씨가 술 사가면서
나 모르냐? 너 학교 다닐 때 착하게 살았나보다~
하며 허세 부리고 감
병신 새끼...
학창 시절에 얼마나 잘 나갔을지, 지금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하더라.
갑자기 생각나네.
살 찌고 머리 염색한 아저씨가 술 사가면서
나 모르냐? 너 학교 다닐 때 착하게 살았나보다~
하며 허세 부리고 감
병신 새끼...
학창 시절에 얼마나 잘 나갔을지, 지금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하더라.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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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wentop25님의 댓글
나쁜 방향으로 알려진걸 자랑스러워 하는 걸 보니 알만하네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대단하네..
Gimoring님의 댓글
그 아저씨 집에서 울며 술드실듯

쁠리님의 댓글
ㅋㅋㅋ 나이들어서 나 몰라? 라는거만큼 웃기고 추한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