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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몰라? 하는 새끼는 나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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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지금만지러갑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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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 편의점 알바 하는데
살 찌고 머리 염색한 아저씨가 술 사가면서
나 모르냐? 너 학교 다닐 때 착하게 살았나보다~
하며 허세 부리고 감

병신 새끼...

학창 시절에 얼마나 잘 나갔을지, 지금 얼마나 잘 사는지 궁금하더라.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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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쁠리님의 댓글

no_profile 4 쁠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 나이들어서 나 몰라? 라는거만큼 웃기고 추한게 없음

뜬구름님의 댓글

12 뜬구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 불량생들이 딱 그랬지

찧찧님의 댓글

no_profile 3 찧찧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뭐되는줄아는놈들 개많긴하지

wentop25님의 댓글

no_profile 3 wentop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쁜 방향으로 알려진걸 자랑스러워 하는 걸 보니 알만하네

lIlIIIll11llIIIIIl님의 댓글

no_profile 4 lIlIIIll11llII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하네..

gkssk님의 댓글

no_profile 2 gkss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대단하다 어떤 사고방식이야

Whisky님의 댓글

no_profile 3 Whisk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많이 추하네

효화님의 댓글

no_profile 11 효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넘 진짜 있군여

무리온님의 댓글

no_profile 2 무리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무슨 가수 공연끝나고 뒷풀이 온 것 같던데 수십명이 있다가, 어떤 사람이 저 분 누군지 알겠냐 하길래 모른다고 했던 기억있음. 가수 같은 사람이 부끄러워하며 젊은 사람들은 모르지 라고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너훈아였음(나훈아 아님)

Gimoring님의 댓글

no_profile 4 Gimori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아저씨 집에서 울며 술드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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