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나치리스크는 점점 커지는 중인거 맞음.
본문
우크라이나 전장에 나타난 ‘나치’의 학살 만행을 아직도 믿지 않는 분들을 위해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05
2014년 돈바스 전쟁때 네오나치 성향을 띤 극우 민병대(아조우 대대 등)가 결성되어 동부 전선에서 최전방에 서서 싸웠습니다.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들을 정식 국가방위군으로 편입시키고 정통 군대로 개편했습니다.
아조프 연대는 나치독일을 상징하는 ‘하켄크로이츠’와 이를 변형한 ‘Z’문양의 깃발을 들고 다니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우크라이나 혁명 민족주의자 조직’(OUN-B)을 창설해 유대인을 학살한 대표적인 나치스트 스테판 반데라를 추종한다.
아조프 연대 창시자인 안드레 빌레츠키는 “우크라이나 국가의 목표는 전 세계 백인을 이끌고 열등한 유대인들에 맞서 마지막 십자군 원정을 벌이는 것이다.”라고 말해
자신들이 네오나치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더우기 아조프 연대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돈바스 지역 주민들을 미개한 슬라브족이라며 학살 만행을 자행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05
2014년 돈바스 전쟁때 네오나치 성향을 띤 극우 민병대(아조우 대대 등)가 결성되어 동부 전선에서 최전방에 서서 싸웠습니다.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들을 정식 국가방위군으로 편입시키고 정통 군대로 개편했습니다.
아조프 연대는 나치독일을 상징하는 ‘하켄크로이츠’와 이를 변형한 ‘Z’문양의 깃발을 들고 다니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우크라이나 혁명 민족주의자 조직’(OUN-B)을 창설해 유대인을 학살한 대표적인 나치스트 스테판 반데라를 추종한다.
아조프 연대 창시자인 안드레 빌레츠키는 “우크라이나 국가의 목표는 전 세계 백인을 이끌고 열등한 유대인들에 맞서 마지막 십자군 원정을 벌이는 것이다.”라고 말해
자신들이 네오나치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더우기 아조프 연대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돈바스 지역 주민들을 미개한 슬라브족이라며 학살 만행을 자행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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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cal님의 댓글
러시아랑 전쟁 중인데 갑자기 유대인 패는건 뭐하는 빡통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