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남아공 일본 대사관에서 잇엇던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코로나때 남아공 일본 대사관에서 잇엇던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2 댓글 12

본문

이이야기는 실화다

코로나가 한참이던남아공 일본 대사관 앞에 한남자가 나타나 제발 살려달라고 문을 두두렷다

그의 이름은 나카토(가명)41셍의 남자

"여기서 죽기 싪으니 귀국 시켜서 사형 시켜달라고."

외치는 그는 20년전  대학 동기 사이토(가명)을 살해한 살인자

나카토는 사이토의 집안 재력을 알고잇엇고 그에게 빌붙어서 돈을 여러차래 빌렷다고함

그런데 사이토가 빚갚으라고 조용햇고홧김에 살해.그이후에 집근처 하천에 시신을 토막내 유기한거

그리고 그는 바로 남아공으로 갓음 남아공으로가기전에 사이토의 카드를 이용해서 돈500만엔을 인출

사이토인척 사이토 부모에게 잠깐 여행 다녀올게요.문자까지 보냇음

시신은 문제가 보름도 안되 발견되엇고 바로 나카토를 현상 수배햇지만 이미 남아공으로 도주한 상황

남아공정부에 나카토의 신병을 요구햇지만 남아공 정부는

"니들 사형재 유지중이잖아 그런나라에 못보내."

거절해버림

그동안 나카토는 500만엔을 환전해 일본인 상대로 관광업으로돈벌고 남아공에서 결혼도하고 잘살다가 코로나가 터진거

사업은 휘청이고 아내와 자식들은 도망가버림.

그의 외모때문에 중국인으로오해한 지역 갱단들이 그를 죽이려햇고

죽기 싫어서 도망친곳이 남아공 일본 대사관

공소시효 딱 1주일 남은 상황이엇다고...

일본정부는 방역법까지 위반해 그의 소원대로 체포 해와서

최근에 사형이 선고됨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2

방연대다님의 댓글

no_profile 5 방연대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결국죄값을받는구나

adieu님의 댓글

no_profile 3 adie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스토리 영화 한편이네 ;;; 현실이 더 하구나

아악아악님의 댓글

no_profile 4 아악아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개새끼 잘됬네

헬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제 이걸 영화로..

철권사슴님의 댓글

no_profile 3 철권사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야 벌받아야지

뭐냐이상황은님의 댓글

no_profile 6 뭐냐이상황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외국으로 도피하면 공소시효 정지 안돼???? 일본은 그런가????

겨울바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겨울바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995년 4월 27일 이후 일어난 살인 사건은 영구적으로 공소시효가 없다

오래가자구님의 댓글

no_profile 3 오래가자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주일 차이고 가는구나

헤븐웹님의 댓글

no_profile 4 헤븐웹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차피 죽을건데 왜 일본 와서 죽은거지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3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도 몇 년 더 산건가..?

아리아김밥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리아김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야 그런데 정말로 싫어진다 사람이

니그으님의 댓글

no_profile 3 니그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와 대단하네요 ㄷㄷ

전체 912,39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