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어 본 음식에 도전하는 게 취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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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거창한 거 말고,
취향에 안 맞아서 관심 없던 음식이나
익숙한 메뉴여도 동네에 새로 생긴 식당은 한번 가봄.
원래 푼돈에도 설설 기면서 참고 살았는데....
4년 전 어떤 일을 계기로 가치관이 좀 변했거든.
요즘은 적당히 쓰면서 사는 걸로 바뀜.
최근 전적은....
간장 새우 - 보통
후참잘 치킨 - 좋음. 가성비.
두바이 초콜릿 - 병신. 돈낭비
청미 새우(쿠팡) - 보통
BBQ 황올 치킨 - 좋음. 하지만 너무 비싸서 1번으로 끝
아웃백 - 별로. 너무 기대했던 것 같음. 나 같은 흙수저 찐따가 가도 안 내쫓는다는 걸 확인함.
가바 초콜릿 - 별로. 숙면 효과가 있다던데 구라인 듯.
동네에 새로 생긴 초밥집 - 별로. 어쩐지 짐심 때 손님 없더라.
에사비 사이다 - 좋음.
취향에 안 맞아서 관심 없던 음식이나
익숙한 메뉴여도 동네에 새로 생긴 식당은 한번 가봄.
원래 푼돈에도 설설 기면서 참고 살았는데....
4년 전 어떤 일을 계기로 가치관이 좀 변했거든.
요즘은 적당히 쓰면서 사는 걸로 바뀜.
최근 전적은....
간장 새우 - 보통
후참잘 치킨 - 좋음. 가성비.
두바이 초콜릿 - 병신. 돈낭비
청미 새우(쿠팡) - 보통
BBQ 황올 치킨 - 좋음. 하지만 너무 비싸서 1번으로 끝
아웃백 - 별로. 너무 기대했던 것 같음. 나 같은 흙수저 찐따가 가도 안 내쫓는다는 걸 확인함.
가바 초콜릿 - 별로. 숙면 효과가 있다던데 구라인 듯.
동네에 새로 생긴 초밥집 - 별로. 어쩐지 짐심 때 손님 없더라.
에사비 사이다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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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쥬뽕푸드득뽀오옵님의 댓글
황올넘비싸..
lIIlIIlIIllll님의 댓글
와 정말 대단하신데요?

헬하님의 댓글
다 비슷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