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같은거 왜키우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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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화초같은거
왜 키우나 싶었음 괜히 손가는 일이니까
근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집에 화초가 있으니까 확실히 생기가 도는 느낌임 푸릇푸릇해서
왜 키우나 싶었음 괜히 손가는 일이니까
근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집에 화초가 있으니까 확실히 생기가 도는 느낌임 푸릇푸릇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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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버린재능님의 댓글
어느 순간 눈에 화초가 들어온다면 그건 나이가 들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