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매출도 소중하다는 걸 깨달은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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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일이고 큰 일은 아닌데
그냥 자의식과잉일 수도 내 뇌내 망상일 수도 있는 일임
한 두세달 전에 글 하나 짧게 올렸음
근처 마트에 장 보기 전에 아아 하나 사서 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요청하기 전엔 안 주던 1인용 비닐봉지를 어느 날 음료 한잔 시킨 걸로 제공은 어렵다고 했다고
내가 장 보면서 커피 들고 장 볼 수는 없잔아 집과 마트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라 자주 들렸는데
이후 한 두세달을 끈고 안 갔거든 약간 더 멀어도 커피점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거기 갔지 거기는 꼭 챙겨주거든
내가 뭐 진상 일수도 있고 하지만 어쨌든 제공해주는 곳에 가는게 나는 더 좋으니까 약 두세달 아예 끈어버렸지 발길을
내가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1.5일 정도는 가서 아아 매일 샀거든
여기까진 예전에 올린 글 내용이고
오늘 아무래도 딴데 가기 귀찮아서 걍 갔는데 하필 나한테 그 말 했던 점주가 있더라
근데 예전에 말 안 하면 1인비닐봉지 안 주려고 하고 말하면 띠꺼운 듯이 굴고 앞으로 제공 어렵다고 기어코 말하더니
오늘은 내가 아무 행동도 안 취했는데 봉지 드리냐고 선듯 친절하게 굴더라 어색하게스리 괜찬타고 하고 나오긴 했는데
한달에 내가 1.5일 정돈 갔으니까 대충 한달 4~5만원 내외는 내가 책임 져 준 건데
내가 약 두세달 발길 끊으니까 잃고 나서야 소액이지만 소액도 매출이란 걸 깨달았나봐
물론 다 내 시각으로 본 정황 뇌피셜임
아무튼 태도변화가 보였지만 굳이 주는 곳 있는데 띠겁게 구는 곳 갈 필요는 없을 듯 약간 더 걷지 뭐
비닐봉지 20원 값이 아까워서 음료한잔 구매를 놓치는 단순 산수가 안 되는 곳인데 뭐 어저겠어 커피점이 한 곳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의식과잉일 수도 내 뇌내 망상일 수도 있는 일임
한 두세달 전에 글 하나 짧게 올렸음
근처 마트에 장 보기 전에 아아 하나 사서 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요청하기 전엔 안 주던 1인용 비닐봉지를 어느 날 음료 한잔 시킨 걸로 제공은 어렵다고 했다고
내가 장 보면서 커피 들고 장 볼 수는 없잔아 집과 마트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라 자주 들렸는데
이후 한 두세달을 끈고 안 갔거든 약간 더 멀어도 커피점이 없는 것도 아니고 거기 갔지 거기는 꼭 챙겨주거든
내가 뭐 진상 일수도 있고 하지만 어쨌든 제공해주는 곳에 가는게 나는 더 좋으니까 약 두세달 아예 끈어버렸지 발길을
내가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1.5일 정도는 가서 아아 매일 샀거든
여기까진 예전에 올린 글 내용이고
오늘 아무래도 딴데 가기 귀찮아서 걍 갔는데 하필 나한테 그 말 했던 점주가 있더라
근데 예전에 말 안 하면 1인비닐봉지 안 주려고 하고 말하면 띠꺼운 듯이 굴고 앞으로 제공 어렵다고 기어코 말하더니
오늘은 내가 아무 행동도 안 취했는데 봉지 드리냐고 선듯 친절하게 굴더라 어색하게스리 괜찬타고 하고 나오긴 했는데
한달에 내가 1.5일 정돈 갔으니까 대충 한달 4~5만원 내외는 내가 책임 져 준 건데
내가 약 두세달 발길 끊으니까 잃고 나서야 소액이지만 소액도 매출이란 걸 깨달았나봐
물론 다 내 시각으로 본 정황 뇌피셜임
아무튼 태도변화가 보였지만 굳이 주는 곳 있는데 띠겁게 구는 곳 갈 필요는 없을 듯 약간 더 걷지 뭐
비닐봉지 20원 값이 아까워서 음료한잔 구매를 놓치는 단순 산수가 안 되는 곳인데 뭐 어저겠어 커피점이 한 곳만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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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븐은죽었다님의 댓글
그래도 소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치네
잃은 소는 어쩔수 없지만 새로운 소는 잡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