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포칼립스 소설 중 제일 인상 깊은게 판초우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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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해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상황이 최악으로 흘러가더라;;
웃긴건 소설속 정부가 다른 작품들처럼 무능하지도 않음;; 나름 ㅈㄴ 노력도 하고
근데도 진짜 너무 다크하게 흘러가니까
모아놨다 다시 읽으려고 붙잡기 약간 버겁긴 해;;
맘의 준비가 필요한듯
상황이 최악으로 흘러가더라;;
웃긴건 소설속 정부가 다른 작품들처럼 무능하지도 않음;; 나름 ㅈㄴ 노력도 하고
근데도 진짜 너무 다크하게 흘러가니까
모아놨다 다시 읽으려고 붙잡기 약간 버겁긴 해;;
맘의 준비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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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글쓴이가 완급조절을 잘하는듯
A8988625님의 댓글
이게 그렇게 재미있음?

biste님의 댓글
그래도 잼있나보네?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