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글로벌 석유시장및 에너지시장을 파멸적 위기로 만든 방법
본문
기업들은 원유를 현물로 거래를 하면서 미래에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오일 선물을 이용해 가격 위험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예시로 전쟁전에 브렌트유가 80달러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나서 브렌트유 선물이 105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문제는 브렌트유 현물이 130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즉 선물로 25달러를 벌어도 실제로 원유를 구매하는 비용은 45달러고 결국 20달러 손해봅니다
원래 이러면 기업들은 선물을 이용해 리스크를 더 헤지합니다 근데 트럼프와 미국정부가 WTI나 브렌트유 선물시장을 언론등을 이용해 유가를 억지로 찍어눌렀습니다
즉 리스크를 관리해야하는 가격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신뢰도가 낮아집니다
또한 원유를 시추하는 회사들도 저 기준이 되는 가격이 변동성 심한데 누가 안심하고 투자하나요?
예시로 전쟁전에 브렌트유가 80달러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나서 브렌트유 선물이 105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문제는 브렌트유 현물이 130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즉 선물로 25달러를 벌어도 실제로 원유를 구매하는 비용은 45달러고 결국 20달러 손해봅니다
원래 이러면 기업들은 선물을 이용해 리스크를 더 헤지합니다 근데 트럼프와 미국정부가 WTI나 브렌트유 선물시장을 언론등을 이용해 유가를 억지로 찍어눌렀습니다
즉 리스크를 관리해야하는 가격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신뢰도가 낮아집니다
또한 원유를 시추하는 회사들도 저 기준이 되는 가격이 변동성 심한데 누가 안심하고 투자하나요?
추천0 비추천 1
댓글목록 9
eiriiri22님의 댓글
맛이간대통령
ohyes1004님의 댓글
진짜 미쳐버리겠다 트럼프때문에
Betrayer님의 댓글
맛이 가긴했군요

chnsnzb님의 댓글
그러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