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에 누락된 내용 1
본문
어느 날 하느님이 흙을 빚어 인간과 호랑이 등을 만들었다.
그리곤 호랑이의 사타구니에 튼실하고 늠름한 좃을 달아주고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흐음! 이 녀석의 발정기는 일년에 한번이 적당하겠군,”
- 더 스토리 윌 비 컨디뉴 -
그리곤 호랑이의 사타구니에 튼실하고 늠름한 좃을 달아주고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흐음! 이 녀석의 발정기는 일년에 한번이 적당하겠군,”
- 더 스토리 윌 비 컨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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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님의 댓글
왜 휴일은 5일로 안했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