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 대충 흘리는 새끼 한테 지랄 한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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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는 날이었는데 일 때문에 출근함.
원래 담당인 녀석이 일을 좀 못하고
특히 말귀가 어두워.
말을 못 알아 듣는데... 이게 경창 안 하고 딴 생각함+진짜 해석 능력이 떨어짐 반반인 것 같다.
10명을 모아놓고 설명을 하면
멍 떄리거나 혼자 못 알아듣고
나중에 가서 '뭐? 뭐? 뭐라고 했지? 다시 설명해줘." ... 이러는 놈들 있지? 그런 타입임.
다시 묻는 것도 상황을 가리는 게 아니라
한참 일 하고 있을 때나 딴 사람과 대화하는 중에 불쑥 끼어들어서 아까 그거 뭐랬지? 하며 자기 질문에 먼저 대답을 재촉하는 거야.
그러다가 쓴소리를 들으면 머쓱함 반 띠꺼움 반으로 물러나지 딱히 반성은 안 하고.
어제도 그러더라.
나: 이거 월요일에 출고할 거니까 오늘 끝내야...
그놈: 월요일 뭐?
나: 그러니까 오늘 안에 끝내고 단톡에 올리라고.
그놈: 오늘 안에 뭘 끝내?
나: .... 씨발 넌 그냥 듣지 마라
이렇게 신경질 내고 들어와버렸어.
나중에 보니까 그놈도 기분 나빴는지 담배 피던데... 이게 나 빼고도 몇번짼지 모르겠다.
원래 담당인 녀석이 일을 좀 못하고
특히 말귀가 어두워.
말을 못 알아 듣는데... 이게 경창 안 하고 딴 생각함+진짜 해석 능력이 떨어짐 반반인 것 같다.
10명을 모아놓고 설명을 하면
멍 떄리거나 혼자 못 알아듣고
나중에 가서 '뭐? 뭐? 뭐라고 했지? 다시 설명해줘." ... 이러는 놈들 있지? 그런 타입임.
다시 묻는 것도 상황을 가리는 게 아니라
한참 일 하고 있을 때나 딴 사람과 대화하는 중에 불쑥 끼어들어서 아까 그거 뭐랬지? 하며 자기 질문에 먼저 대답을 재촉하는 거야.
그러다가 쓴소리를 들으면 머쓱함 반 띠꺼움 반으로 물러나지 딱히 반성은 안 하고.
어제도 그러더라.
나: 이거 월요일에 출고할 거니까 오늘 끝내야...
그놈: 월요일 뭐?
나: 그러니까 오늘 안에 끝내고 단톡에 올리라고.
그놈: 오늘 안에 뭘 끝내?
나: .... 씨발 넌 그냥 듣지 마라
이렇게 신경질 내고 들어와버렸어.
나중에 보니까 그놈도 기분 나빴는지 담배 피던데... 이게 나 빼고도 몇번짼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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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전형적인 일못하는애들 특징이네

체체타리님의 댓글
역시 회사에선 재수없는놈보다 일못하는놈이 제일 싫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