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시골집 가면 집 옆에 물웅덩이가 하나 있었는데
본문
크기는 크지 않았지만
깊다고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들어가서 논 적은 없지만
거기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구경하거나
개구리 잡으려 하거나
오리들 노는거 보면서 시간 보내곤 했는데
그렇게 몇년을 놀았는데
점점 마르기 시작하다가
결국 바싹 마르고 거기다 창고 놨지
아니 근데 내가 얼마전에 시골집 가면 거기서 놀던 기억이 좋았다 라고 했는데
그런 웅덩이가 없다고 하는거야
아닌데? 그게 내가 1, 2년 논것도 아니고 몇년은 있었는데?
내가 거기 위치, 주변 상황도 정확하게 설명 했는데
그 물 웅덩이가 없었다고 하는거야
아니 이게 뭐지??
깊다고 들어가지 말라고 해서
들어가서 논 적은 없지만
거기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구경하거나
개구리 잡으려 하거나
오리들 노는거 보면서 시간 보내곤 했는데
그렇게 몇년을 놀았는데
점점 마르기 시작하다가
결국 바싹 마르고 거기다 창고 놨지
아니 근데 내가 얼마전에 시골집 가면 거기서 놀던 기억이 좋았다 라고 했는데
그런 웅덩이가 없다고 하는거야
아닌데? 그게 내가 1, 2년 논것도 아니고 몇년은 있었는데?
내가 거기 위치, 주변 상황도 정확하게 설명 했는데
그 물 웅덩이가 없었다고 하는거야
아니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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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그 집에서 살던 사촌 형도
나랑 같이 놀았는데
없었다고 하고
어제 아버지한테도 이야기 하니 없었다고 하고
아니 나는 기억이 또렸하게 있는데 ㄷㄷㄷㄷ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윗댓처럼 사람 기억이 무조건 완벽한게 아니라서 없는걸 있었다고 기억할수도 있음

부쿠키님의 댓글
귀신한테 홀린거 같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