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잤는데 거지 같은 망상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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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라스트 오리진 처럼
인간형 안드로이드가 상용화된 세계관이었데,
나 어릴 때 친누나 처럼 생각하던 가정부 안드로이드를 엄마가 중고로 팔아버렸음...
업자들이 트럭 몰고와서 로봇 누나를 실어가는 거 보면서 씨발 존나 엉엉 울었다.
그런데 이게 시리즈 물인 게...
지난번에는 같은 설정으로
내가 섹돌 로봇을 사니까 아는 놈이 '야, 신고식 알지? 나 하루 빌려줘랔ㅋㅋ'이 지랄 하길래 꿈속에서 멱살 잡고 싸웠음.
그 전에는 내가 산 섹돌 로봇을
어떤 웃통 까고 몸 존나 좋은 양아치들이 와서
오 죽이는데? 한번 만져보자~ 하며 가슴을 멋대로 주무르길래
내가 양아치들 손을 쳐내고 분위기 험악해짐.
근데 내가 육체적으로 밀리니까 NTR 당하는 쭈굴이 전개였다.
인간형 안드로이드가 상용화된 세계관이었데,
나 어릴 때 친누나 처럼 생각하던 가정부 안드로이드를 엄마가 중고로 팔아버렸음...
업자들이 트럭 몰고와서 로봇 누나를 실어가는 거 보면서 씨발 존나 엉엉 울었다.
그런데 이게 시리즈 물인 게...
지난번에는 같은 설정으로
내가 섹돌 로봇을 사니까 아는 놈이 '야, 신고식 알지? 나 하루 빌려줘랔ㅋㅋ'이 지랄 하길래 꿈속에서 멱살 잡고 싸웠음.
그 전에는 내가 산 섹돌 로봇을
어떤 웃통 까고 몸 존나 좋은 양아치들이 와서
오 죽이는데? 한번 만져보자~ 하며 가슴을 멋대로 주무르길래
내가 양아치들 손을 쳐내고 분위기 험악해짐.
근데 내가 육체적으로 밀리니까 NTR 당하는 쭈굴이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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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Cicitivili님의 댓글
실감나게꿨네

OPOPOP님의 댓글
음 비싼거니까 물어내라고 하면 안만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