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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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뒤에 수납공간으로 두고
밥통쪽 항상 밖으로 빼놓고 다녔는데
오늘 밥통 청소하느라 보니까
밥통의 무게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아주 여닫는 장치가 작살이 나있네.ㅡㅡ;
밥통쪽 항상 밖으로 빼놓고 다녔는데
오늘 밥통 청소하느라 보니까
밥통의 무게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아주 여닫는 장치가 작살이 나있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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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고고고고고고고고고님의 댓글
신기한 세상
HonneyPot님의 댓글
정말 신기한 세상


adieu님의 댓글
아이고 주기적으로 좀 넣어둬야 버티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