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형사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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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쌍방 폭행으로 접수됐다. 근데 이게 접수만 그렇게 된거고 실질적으로는 나만 쳐 맞았다. 억울해서 형사한테 열심히 말할려고 했는데 내 말을 자꾸 끊어. 말을 못하게 해.
내 애기를 듣지를 않어 .그리고 cctv 존재 조차 모르더라. 그레서 내가 찾아서 가져갔다. 내가 쳐맞는거 찍혔어. 겨우 됐다 싶었는데 상대가 난 피해자 주장이라고 조사를 다시 해야한데
6월에 한게 아직도 이런다. 그런데 골때리는게 cctv에 내 손동작이 상대 머리랑 겹치는 구간이 있어. 짧게. 근데 구도상 그런거지 실제 접촉은 없었어. 이건 100% 확신한다.
왜냐면 cctv 거기 있다는거 내가 잘 알거든. 아예 대놓고 찍혔어. cctv 저기 있다고. 난 알고 있었기에 절대 폭력 안썻다. 상대만 썻지. 근데 카메라 구도상 내 팔동작이랑 나
때린놈이랑 머리 겹치는 부분이 있어. 난 이거 신경 안썻어. 왜냐면 cctv가 양쪽에 있었거든 반대쪽에서 보면 아닌거 바로 알거든. 그레서 난 아니라고 했지. 알겠데.
근데 오늘 애기 들어보니 당신도 때렸잖아요! 이런다. 분명 내가 그때 아니라고 말했고 조서에도 그렇게 썻고 반대쪽 cctv 확인도 요청했는데 카매라 구도상 때린것 처럼 보인다고 나도 폭행
맞다고 검찰에 넘긴거였어. 그리고 당신도 때린거니 거짓말 탐지기 써야하니 다시 경찰서 오란다.... 처음부터 이상했어. 경찰한데 cctv 확인좀 부탁하니 형사가 이니 알고 있으니 걱정마래.
근데 막상 형사는 몰라. 그레서 내가 구해왔다. 그런데 그걸 보더니 내가 맞은 부분은 절대 말 안하면서 그 카메라 구도상 겹치는 부분을 내가 때린거래. 아냐! 난 cctv있는거 알아서 절대 폭
력 안썻어! 반대쪽 cctv 보면 알수있는데 자꾸 이말은 묵살해. 나도 때린거 맞데. 아니라고!!! 난 그날 맞기만 했다고!. 근데 당신도 폭행 맞으니 또 조서 받으로 오래. 요즘 성수기라서
미친듯이 바쁜데 오래.. 결국 합의 보겠다고 말했다. 존나 억울한데 이 이상 경찰서에 왔다갔다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날 때린놈을 그렇다 쳐.. 형사가 아주 작정하고 날 폭행으로 몰고 갔어. 내 애기를 듣지도 않고. 소리도 지르고 조서 확인할려니 왜 확인하냐고 소리 지르고. 여기 좆된다 고쳐달라고 하니
말한데로 적었는데 왜 고치냐고 소리 지르고. 힘들어서 화장실 가려니 왜 가냐고 소리지르고.. 나중에는 조서 끝났다 말했다가 번복해서 다시 오라고 했다가 애랬다 저랬다. 오늘은 일요
일 5시 쯤에 전화 오더라. 검찰에서 추가 조사 가 필요해서 반려됐으니 다시 조사 받으러 오라고 당신도 폭행이라고. ...형사가 작정하고 날 폭행으로 몰고 가고 있어.. 포기하고 합의동의
했다.. 너넨 형사 믿지 마라. 조서 받을때 반드시 카메라 켜라. 그거 없으면 소리 지르고 압박하고 지랄한다. 이젠 난 경찰은 믿을수가 없다. 경찰도 형사도 전부..
난 안 때렸어. 진짜 안때렸어. 익명에서 거짓말 해서 뭐하게.. 난 안때렸어..씨발.
내 애기를 듣지를 않어 .그리고 cctv 존재 조차 모르더라. 그레서 내가 찾아서 가져갔다. 내가 쳐맞는거 찍혔어. 겨우 됐다 싶었는데 상대가 난 피해자 주장이라고 조사를 다시 해야한데
6월에 한게 아직도 이런다. 그런데 골때리는게 cctv에 내 손동작이 상대 머리랑 겹치는 구간이 있어. 짧게. 근데 구도상 그런거지 실제 접촉은 없었어. 이건 100% 확신한다.
왜냐면 cctv 거기 있다는거 내가 잘 알거든. 아예 대놓고 찍혔어. cctv 저기 있다고. 난 알고 있었기에 절대 폭력 안썻다. 상대만 썻지. 근데 카메라 구도상 내 팔동작이랑 나
때린놈이랑 머리 겹치는 부분이 있어. 난 이거 신경 안썻어. 왜냐면 cctv가 양쪽에 있었거든 반대쪽에서 보면 아닌거 바로 알거든. 그레서 난 아니라고 했지. 알겠데.
근데 오늘 애기 들어보니 당신도 때렸잖아요! 이런다. 분명 내가 그때 아니라고 말했고 조서에도 그렇게 썻고 반대쪽 cctv 확인도 요청했는데 카매라 구도상 때린것 처럼 보인다고 나도 폭행
맞다고 검찰에 넘긴거였어. 그리고 당신도 때린거니 거짓말 탐지기 써야하니 다시 경찰서 오란다.... 처음부터 이상했어. 경찰한데 cctv 확인좀 부탁하니 형사가 이니 알고 있으니 걱정마래.
근데 막상 형사는 몰라. 그레서 내가 구해왔다. 그런데 그걸 보더니 내가 맞은 부분은 절대 말 안하면서 그 카메라 구도상 겹치는 부분을 내가 때린거래. 아냐! 난 cctv있는거 알아서 절대 폭
력 안썻어! 반대쪽 cctv 보면 알수있는데 자꾸 이말은 묵살해. 나도 때린거 맞데. 아니라고!!! 난 그날 맞기만 했다고!. 근데 당신도 폭행 맞으니 또 조서 받으로 오래. 요즘 성수기라서
미친듯이 바쁜데 오래.. 결국 합의 보겠다고 말했다. 존나 억울한데 이 이상 경찰서에 왔다갔다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날 때린놈을 그렇다 쳐.. 형사가 아주 작정하고 날 폭행으로 몰고 갔어. 내 애기를 듣지도 않고. 소리도 지르고 조서 확인할려니 왜 확인하냐고 소리 지르고. 여기 좆된다 고쳐달라고 하니
말한데로 적었는데 왜 고치냐고 소리 지르고. 힘들어서 화장실 가려니 왜 가냐고 소리지르고.. 나중에는 조서 끝났다 말했다가 번복해서 다시 오라고 했다가 애랬다 저랬다. 오늘은 일요
일 5시 쯤에 전화 오더라. 검찰에서 추가 조사 가 필요해서 반려됐으니 다시 조사 받으러 오라고 당신도 폭행이라고. ...형사가 작정하고 날 폭행으로 몰고 가고 있어.. 포기하고 합의동의
했다.. 너넨 형사 믿지 마라. 조서 받을때 반드시 카메라 켜라. 그거 없으면 소리 지르고 압박하고 지랄한다. 이젠 난 경찰은 믿을수가 없다. 경찰도 형사도 전부..
난 안 때렸어. 진짜 안때렸어. 익명에서 거짓말 해서 뭐하게.. 난 안때렸어..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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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neta815님의 댓글
이래서 단순 참고인 조사도 변호사 대동하라는 말이 나오는거...
darksoul님의 댓글
진짜인지는 몰라도 일방폭행으로 고소접수되고 증거제출하고 여러가지 수사하는 것보다 쌍방으로 적당히 합의 시켜서 종결하는게 편해서 그런가
facefuck님의 댓글
원래 경찰은 가족 아니고서는 믿는거 아님
alkkaline님의 댓글
이제는 검사도 뭐 하니
돈많이 벌어 변호사 쓰야지

건담님의 댓글
곧 민주경찰서에서 잡아갈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