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는 의외로 페미니즘과 닮았다.
본문
죄와 윤리로 남을 험담하며
매력적인 문화가 아닌 강요와 매도로 타인을 옭아매고
타성별에 잔인할정도로 차별적인데다가
물리적 현실에 맞추는게 아닌 사상적 믿음에 현실을 끼워맞추려듬.
놀랍도록 서로 대립하는 이 두 집단은 희안할정도로 서로 닮았음.
매력적인 문화가 아닌 강요와 매도로 타인을 옭아매고
타성별에 잔인할정도로 차별적인데다가
물리적 현실에 맞추는게 아닌 사상적 믿음에 현실을 끼워맞추려듬.
놀랍도록 서로 대립하는 이 두 집단은 희안할정도로 서로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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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좋은아저씨님의 댓글
이슬람교가 그렇다기 보다는 극단주의자들이 그런 거지. 캐나다 울회사 무슬림들 30% 이상은 되는데 이상한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 너무 무서워할 필요는 없음. 문제는 난민, 난민은 너무 큰 숫자가 한꺼번에 들어오고, 일반 이민처럼 선별의 프로세스가 없음. 우리나라는 난민은 절대 받지 말아야 함. 유럽의 문제중 많은 부분이 난민을 받아서라고 봄. 선별의 과정이 없고, 거기에다가 난민은 경제적으로 취약해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불만세력이 되기 쉬움. 또 몰아서 수용하다 보니 불만세력이 집단화 세력화할 수 있음.

황야의무법자님의 댓글
보지나치즘만 그런 게 아니라
온갖 이념과 사상들 다 그렇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