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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하고 넘어가는걸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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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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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형제가 없었고, 군대는 짧았고(1년 6개월인가), 그냥 보통 회사라
딱히 뻘소리나 이상한말 하는 사람들 없었는데...

요즘 유튜브나 이런거 쓰레드? 보다보니까 이상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임...?!

그래서 주변에 뻘소리 하는 사람이 없었던 탓이 내가 정확한 정보를 말해주거나..
교화해야한다고 생각했던거임.. 그사람이 정상?! 으로 돌아오게..

지금은 그냥 지랄하네.. 이러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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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아라나부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라나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긴 하죠

마우가의원님의 댓글

4 마우가의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이 개소리를 하다가도 어느 순간 정상이 될때가 있더라

ㅂㅍ님의 댓글

no_profile 5 ㅂ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게 맞다 가족도 아닌 남을 바로잡겠다고 신경 쓰는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야 자식도 맘대로 안되는데 남이 어떻게 맘대로 되겠냐고 그냥 넘어가

아우디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우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게 맞음 굳이 망할 필요 없고

작은인님의 댓글

no_profile 3 작은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람은 잘 안 바뀌어.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5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중엔
오.. 어..
이런 걸로 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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