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머칠전에 새벽 5시에 하천에서 오소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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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80%.. 너구리 20% 둘중에 하나인데
아무도 없는데 하천따라서 난 도보 멀리서 나를 보고있더니
다가가니 물건너 가더라.. 그 머랄까 오소리처럼
머리와 몸똥이 구별안되는 그런 체형이었음
아무도 없는데 하천따라서 난 도보 멀리서 나를 보고있더니
다가가니 물건너 가더라.. 그 머랄까 오소리처럼
머리와 몸똥이 구별안되는 그런 체형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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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dmdkdmdm님의 댓글
오소리가 요즘 보이는게 신기해

비빔면님의 댓글
오소리는 한번도 못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