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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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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판도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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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느덧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해보는

부모님의 존재는 참 크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계실 때 잘해드려야한다

등의 말을 많이 듣고 실천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중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마음에 남을 후회를 덜어낼 뿐 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외에 그 누구도

나를 향해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잘했다고 칭찬해주지 않는다

와이프와 자식들이 그러지 않냐고?

묻는다면 그들에게 있어서 내 존재는 기둥이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기댈 수 있는 기둥같은 존재이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나에게 있어 기둥같은 존재이기에

가끔 정말 힘들 때나 슬플 때 혹은 보고 싶을 때

억지로 눈물을 참으며 소주 한 잔으로

마음을 달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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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Terrypark님의 댓글

no_profile 3 Terrypar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돌아가시고 나면 보고싶어도 볼수 없으니
그리움만 계속 커져가죠!
그래서 더 아픈것 같아요

비빔면님의 댓글

no_profile 3 비빔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잇을떄 잘해야지

돼지열받았다님의 댓글

no_profile 3 돼지열받았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래 맞는말이다
전부 다필요없다 가족이 먼저다.

타리로님의 댓글

no_profile 3 타리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너무소중하지

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9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부모님만한 분들이 없지

텍본도영님의 댓글

no_profile 2 텍본도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효도하자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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