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탕면 끓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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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안성탕면의 면발이랑 구수한 국물맛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게 오늘임
안성탕면은 매운맛이 부족하기 때문에 청양고추 넣어서 끓이면 맛있음
그리고 이건 개인취향이긴 한데
내가 생각할때는 다른 라면이랑 다르게 계란을 살짝 풀어도 잘어울림
그리고 제일중요한것으로 조리법에는 4분30초가 적혀있지만 3분에서 3분30초 정도만 끓이면 꼬들꼬들한 맛을 끝까지 유지할수 있음. 그렇다고 해서 덜익은 느낌이 나는것도 아님. 3분도 충분함.
그게 오늘임
안성탕면은 매운맛이 부족하기 때문에 청양고추 넣어서 끓이면 맛있음
그리고 이건 개인취향이긴 한데
내가 생각할때는 다른 라면이랑 다르게 계란을 살짝 풀어도 잘어울림
그리고 제일중요한것으로 조리법에는 4분30초가 적혀있지만 3분에서 3분30초 정도만 끓이면 꼬들꼬들한 맛을 끝까지 유지할수 있음. 그렇다고 해서 덜익은 느낌이 나는것도 아님. 3분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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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최고의 라면은 안성탕면이라 생각함
bluesea17님의 댓글
먹고싶네요.

ekzmmilf6974님의 댓글
야식 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