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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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이나 망가에서도 여자쪽에 이입하고 TS물 좋아함
남자 좋아했던 적도 없고 여친도 사귀어봤음
자아 문제가 아니라 그냥 성적취향인 것 같음
검색해보니까 이런 성향이 실제로 정의되어있던데
여기도 그런 사람있음?
댓글목록 18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 엄청엄청 마이너한 건 아니구나
ghjk5678님의 댓글
아 항상 그런 건 아님
뭔가 사이클 있는데 최근에 안 그러다가 어제부터 또 이 이상한 성향이 터져서 미치겠네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ㄴㄴ 정확하게 집으셨네
여자가 수동적이고 막 다뤄지는 거에 몰입하는 것 같음
lililillilllil님의 댓글
..? 잘 이해가 안감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좀 이해 안 갈만하긴 해
남자를 사귀고 싶고 남자를 보면 심쿵하고 그런 건 전혀 없고 오히려 여자를 봤을 때 꼴리고 사귀고 싶고 그런데
가끔 성적인 거에서만 내가 여자인채로 자지에 박히고 싶은 느낌?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그럴 수도 있는데 남자인 내 몸으로 M플레이를 한다는 게 전혀 상상도 안 되고 안 꼴림
여자가 M플레이하는 게 꼴리고 그게 나였으면 좋겠는 느낌?
그냥 좀 많이 복합하긴 하네ㅋㅋㅋㅋ
Aokanand님의 댓글
당하는거 좋아하시나요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위에도 적었는데 좋아하는 것 같음
근데 남자인 내 몸으로는 흥분도 안 되고 상상도 안 됨
여자인 몸으로 완전 당하고 싶은 느낌
그래서 평소엔 멜섭영상같은 거 보지도 않고 취향도 아님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가
성정체성보단 성적취향, 페티쉬가 더 맞긴 할듯
oqwka23ka13da님의 댓글
성향이 M 이라서 그란듯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그럴 수도 성향이 M인데, 내 무의식중에 남자가 S, 여자가 M이라는 게 박혀있어서 내가 여자가 돼서 막 다뤄지고 싶다고 생각하게된 걸지도 모르겠네
근데 남자M은 도저히 안 받아들여짐
ghjk5678님의 댓글의 댓글
그치 그냥 딱 TS가 내 성적취향이지 그게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하니까 답답한 면도 있는 거고

인내4님의 댓글
요즘 TS 물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