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백가 중 귀곡자를 굉장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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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제자백가에 빠져서 겁나 팠던 적이 있었어.
아, 유가는 공자, 맹자, 순자 정도만 팠고 후대는 딱히....
관중부터 시작해서 법가, 병가, 묵가, 도가 등등을 팠는데, 그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게 귀곡자였어.
고대 동양의 멘탈리스트,
심리전의 대가,
인간에 대해 가장 깊이 팠던 사상가.... 뭐, 이 정도가 귀곡자에 대한 설명이겠네.
사실 귀곡자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려면, 원전만 읽어서 될 일은 아니고
심리학, 뇌과학, 선동, 광고 같은 것들을 같이 준비해야 되긴 해서, 아직 공부 초입이긴 해.
아, 유가는 공자, 맹자, 순자 정도만 팠고 후대는 딱히....
관중부터 시작해서 법가, 병가, 묵가, 도가 등등을 팠는데, 그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게 귀곡자였어.
고대 동양의 멘탈리스트,
심리전의 대가,
인간에 대해 가장 깊이 팠던 사상가.... 뭐, 이 정도가 귀곡자에 대한 설명이겠네.
사실 귀곡자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려면, 원전만 읽어서 될 일은 아니고
심리학, 뇌과학, 선동, 광고 같은 것들을 같이 준비해야 되긴 해서, 아직 공부 초입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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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실제로 귀곡자가 머무르던 곳이 귀곡산장임 ㅋㅋㅋ
Formikumiku님의 댓글
귀곡자 얘기는 심리전의 대가라는 말이 딱이네. 원전만으론 안 된다는 말도 공감해.
HongkongGo님의 댓글
귀곡자는 뭔가 저평가된 감이 있음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래도 사상가라기 보단... 뭔가 좀 다른 느낌이니까
I8838ur7님의 댓글
이건 조금 그러네여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어...., 네? 어떤 부분이요?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맹자... 참 깊이 있죠.
읽는 내내 정말 심오하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방연대다님의 댓글
뭔가 귀자가 들어가니 그런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