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또 못 참고 살짝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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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체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었는데 거절했음
대강 10일 정도 전에.
근데 사장이 그걸 알았네?
사장이 나 한테 ㅋㅋ여기 말고 마땅히 갈데 없지? 그러니까 열심히 해 임마~ 하며 깐죽거리더라...
내가 살짝 짜증나서 말을 그렇게 하면 하고 싶다가도 싫어지겠다고 대꾸했음.
사장이 표정 딱 굳더니 하던 거 계속해라 하고 가버렸다.
이게... 똑똑하고 융통성 있는 사람이었으면 좀 웃어넘겼겠지만 난 그게 안 된단 말이야?
뭐 원래 사적으로 싫은 건 싫다고 하거든.
예전에도 한번 그랬다가 사장 한테 썅욕 먹었는데
사장이 기분 풀려고 회식에 불러내길래
쉬는 시간에 사람 찾지 말라고 끊어버린 다음 전화 껐음.
몇번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서 선 그어지고 안 건들여.
이번에도 뭐 안 보이는데서 불이익 좀 있겠지.
그건 그렇고 사장이 깝죽거리는 습관도 안 고쳐지는구만
대강 10일 정도 전에.
근데 사장이 그걸 알았네?
사장이 나 한테 ㅋㅋ여기 말고 마땅히 갈데 없지? 그러니까 열심히 해 임마~ 하며 깐죽거리더라...
내가 살짝 짜증나서 말을 그렇게 하면 하고 싶다가도 싫어지겠다고 대꾸했음.
사장이 표정 딱 굳더니 하던 거 계속해라 하고 가버렸다.
이게... 똑똑하고 융통성 있는 사람이었으면 좀 웃어넘겼겠지만 난 그게 안 된단 말이야?
뭐 원래 사적으로 싫은 건 싫다고 하거든.
예전에도 한번 그랬다가 사장 한테 썅욕 먹었는데
사장이 기분 풀려고 회식에 불러내길래
쉬는 시간에 사람 찾지 말라고 끊어버린 다음 전화 껐음.
몇번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서 선 그어지고 안 건들여.
이번에도 뭐 안 보이는데서 불이익 좀 있겠지.
그건 그렇고 사장이 깝죽거리는 습관도 안 고쳐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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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좋다님의 댓글
잘했음 ㅋㄱ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