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영업맨들은 그냥 의사 노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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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항암 치료 때문에 하루종일 서울 아산 병원에 있었음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일단 지나가는 의사들 뒤에 양복쟁이들이 교수님 선생님 하면서 졸졸 따라다님
다 제약회사, 의료기기회사 영업 뛰는 사람들임
내과 같이 큰 과 과장들은 무슨 조선시대 신하들처럼 수십명이 따라다님
그리고 의사들이 당연하단듯이 어디 골프장 예약해라 유명 고깃집 예약해라 이러면 바로바로 자기네들이 싸우면서 예약함
의료 쪽은 작은 거라도 건저먹으먄 기본 수천만원 거래니까 어떻게든 의사들 눈에 들려고 안달이더라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일단 지나가는 의사들 뒤에 양복쟁이들이 교수님 선생님 하면서 졸졸 따라다님
다 제약회사, 의료기기회사 영업 뛰는 사람들임
내과 같이 큰 과 과장들은 무슨 조선시대 신하들처럼 수십명이 따라다님
그리고 의사들이 당연하단듯이 어디 골프장 예약해라 유명 고깃집 예약해라 이러면 바로바로 자기네들이 싸우면서 예약함
의료 쪽은 작은 거라도 건저먹으먄 기본 수천만원 거래니까 어떻게든 의사들 눈에 들려고 안달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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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4님의 댓글
의사가 엄청 힘이 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