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 잔치국수 이거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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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단무지를 고명으로 올린다는 걸 듣게됨
잔치국수에 단무지라는게 어떤맛일지 상상도 안가는데;
댓글목록 33
dkeowpals님의 댓글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굵게 썰어서 넣는것보다 얇게 썰어서 넣어야 어우러짐
chrchrgka님의 댓글
괜찮을것 같은데
qpwoeizm님의 댓글
신기하네 ㅋㅋ
SnowWhite님의 댓글
달짝지근한 맛인가?
neta815님의 댓글
아주 어릴 때 먹어본 적은 있는 것 같은데, 그때 단무지가 저렇게 많이 올라가지도 않았고 오이냉국에 들어가는 오이채보다 가늘고 더 짧았던 것으로 기억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던듯...
그때는 아직 외곽에는 5일장 있던 시절이라, 시장통에서 먹었음... 아마 용호동이나 그 근처였을듯.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당시 오일장은 떠돌이 상인도 많았을테니 국수 파는 사람이 여기저기 떠도는 타입이었으면 근처에 꽤 퍼져있었을 가능성도 있지..
대충 만나이로 4-5세 당시니까 (80년대 중후반) 정확하게는 기억은 안나지만 오일장 가서 먹은건 맞을거야.
로컬은 로컬이지. 당시 용호동이면 아직 '문디촌'이라고 한센병 환자 집단 거주지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막상 본 기억은 없네) 그 때문에 동네사람 아니면 잘 안왔을테니..
palepale님의 댓글
잔치국수 먹고싶어지네



뷰며님의 댓글
오 신박하네요 ㅎㅎ 한번 먹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