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의원갔었을때 기억나는 한의사 할아버지의 말씀
본문
뼈 한번 뿌러지고 나서 병원 몇 군데 다녀도 별 차도가 없어서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알려준
근육 통증? 관절 통증에 용하다는 한의원 찾아갔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추나랑 침 몇번 맞으니깐 확 좋아지더라고
한의사 할배에게 솔직히 침 잘 안 믿었는데 진짜 용하시네요 했었는데
할아버지 왈...
병원 돌고 돌다가 자연치유로 나을 만 할 때쯤 와서 그런겨.
그렇게 오면 내가 명의가 되는거고. 첨부터 나에게 찾아오면 돌팔이 되는거지 뭐....
병원갈때마다 기억남.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알려준
근육 통증? 관절 통증에 용하다는 한의원 찾아갔는데
진짜 신기하게도 추나랑 침 몇번 맞으니깐 확 좋아지더라고
한의사 할배에게 솔직히 침 잘 안 믿었는데 진짜 용하시네요 했었는데
할아버지 왈...
병원 돌고 돌다가 자연치유로 나을 만 할 때쯤 와서 그런겨.
그렇게 오면 내가 명의가 되는거고. 첨부터 나에게 찾아오면 돌팔이 되는거지 뭐....
병원갈때마다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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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룸싸롱좋아하는귀연이님의 댓글
그래도 한의원에서 모티브로하는게 사람체질별로 하는 치료인데 나는 그게 의학적으로도 맞는치료라고 생각됌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진짜 명의시네 ㅋㅋㅋㅋㅋㅋ
Waitingbeauty님의 댓글
솔직한 분이셔....

palepale님의 댓글
영업기밀을 당당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