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 형 성묘 댕겨왔다는 소리 듣고 운당...
본문
산소가 깡 시골이라 왕복 8시간 이상에 교통도 불편해서 차 없으면 가기 힘들거든
근데 형이 간만에 휴일이고 그동안 성묘 못 갔다고
성묘 갔다가 사진 찍어서 보내줬는데 아버지가 그거 보시고 운다...
정확히는 눈물 흘리지는 않지만 그 아들의 감 있잖아 우시더라
꽃다발 이쁘다고 말씀하시는데 뭔가 기분이 묘함...
성묘 가니까 국화나 이런 조화로 가져갈줄 알았는데 그냥 화려한 이쁜 꽃다발이더라
그래서 아버지가 더 좋다 하심
근데 형이 간만에 휴일이고 그동안 성묘 못 갔다고
성묘 갔다가 사진 찍어서 보내줬는데 아버지가 그거 보시고 운다...
정확히는 눈물 흘리지는 않지만 그 아들의 감 있잖아 우시더라
꽃다발 이쁘다고 말씀하시는데 뭔가 기분이 묘함...
성묘 가니까 국화나 이런 조화로 가져갈줄 알았는데 그냥 화려한 이쁜 꽃다발이더라
그래서 아버지가 더 좋다 하심
추천0 비추천 0

진연화님의 댓글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