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 형 성묘 댕겨왔다는 소리 듣고 운당...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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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버지 형 성묘 댕겨왔다는 소리 듣고 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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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longsungla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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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가 깡 시골이라 왕복 8시간 이상에 교통도 불편해서 차 없으면 가기 힘들거든
근데 형이 간만에 휴일이고 그동안 성묘 못 갔다고
성묘 갔다가 사진 찍어서 보내줬는데 아버지가 그거 보시고 운다...
정확히는 눈물 흘리지는 않지만 그 아들의 감 있잖아 우시더라
꽃다발 이쁘다고 말씀하시는데 뭔가 기분이 묘함...
성묘 가니까 국화나 이런 조화로 가져갈줄 알았는데 그냥 화려한 이쁜 꽃다발이더라
그래서 아버지가 더 좋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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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진연화님의 댓글

no_profile 3 진연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렇군요..

헬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추억에 우시는거겠죠..

호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호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길

파밍하는개미님의 댓글

no_profile 3 파밍하는개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감동적이당

헬생기카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생기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부지 눈물 보기 쉽지않지 ㅜ

d123kl님의 댓글

no_profile 3 d123k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버지가 우는건 드물지

qwerdf님의 댓글

no_profile 3 qwerd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고야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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