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 못 하는 사람이 부담스런 이유
본문
보통 젓가락질을 못 하면
살면서 수없이 질문을 받았을거임.
왜 그렇게 젓가락질을 해?라고
그럼 보통은 남한테 피해를 주는게 아닌데
굳이 고쳐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편한대로 한다라는 답이 돌아오는데
이거 알고 보면 나는 성인판 금쪽이 입니다라고 자백하는거임.
일단 한식의 특성상 반찬류들을 여럿이서 같이 먹는 경우가
절대 다수인데 젓가락질이 서투르면 큼직 큼직하게 되어 있어서 쉽게 집어갈수 있는게 아닌 이상은
젓가락질이 서투르면 반찬을 뒤섞을수 밖에 없고
그렇게 몇번 휘젓고 나면 반찬 비주얼이 엿같아짐.
대표적인게 생선이나 무침류와 젓갈류들.
일단 이거 자체가 식사 매너가 아니다보니
예의 없는 행동이고 같이 밥먹는 사람에게
비주얼적인 눈뽕을 선사함으로 피해주는 행동임.
물론 평생 혼자 밥 먹을거거면 상관없긴 함.
젓가락질 지적 받으면 기분이 나쁘다 하면서
같이 밥 먹어야 하는 사람이 내가 휘저은 반찬에 기분 나빠할건 고려 안한다는거 자체가... 어떤 성격인지 뻔하지 뭐.
젓가락을 이상하게 쥐고도 깔끔히 먹는 사람은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해보면 알겠지만 이런 사람은 꽤 드뭄.
살면서 수없이 질문을 받았을거임.
왜 그렇게 젓가락질을 해?라고
그럼 보통은 남한테 피해를 주는게 아닌데
굳이 고쳐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편한대로 한다라는 답이 돌아오는데
이거 알고 보면 나는 성인판 금쪽이 입니다라고 자백하는거임.
일단 한식의 특성상 반찬류들을 여럿이서 같이 먹는 경우가
절대 다수인데 젓가락질이 서투르면 큼직 큼직하게 되어 있어서 쉽게 집어갈수 있는게 아닌 이상은
젓가락질이 서투르면 반찬을 뒤섞을수 밖에 없고
그렇게 몇번 휘젓고 나면 반찬 비주얼이 엿같아짐.
대표적인게 생선이나 무침류와 젓갈류들.
일단 이거 자체가 식사 매너가 아니다보니
예의 없는 행동이고 같이 밥먹는 사람에게
비주얼적인 눈뽕을 선사함으로 피해주는 행동임.
물론 평생 혼자 밥 먹을거거면 상관없긴 함.
젓가락질 지적 받으면 기분이 나쁘다 하면서
같이 밥 먹어야 하는 사람이 내가 휘저은 반찬에 기분 나빠할건 고려 안한다는거 자체가... 어떤 성격인지 뻔하지 뭐.
젓가락을 이상하게 쥐고도 깔끔히 먹는 사람은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해보면 알겠지만 이런 사람은 꽤 드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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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버다님의 댓글
반찬 뒤적이는게 진짜 개매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