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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머니들은 변덕? 진짜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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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longsungla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4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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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성격이 살갑고 애기 하는거 좋아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뭔 남자가 그렇게 말이 많냐 이래서 점점 내가 어머니랑 말 안함
평소에도 자기는 과묵한 남자가 좋다 멋있다가 말버릇임 당시 사춘기 였으니 진짜 서운하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성인이 되고 어머니가 친구랑 통화 하면서 요즘 애들은 왜그렇게 애기를 안하냐 아들은 원래 그런가? 이럼ㅋㅋㅋㅋ
드라마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수다도 떨고 그러는데 우리 아들은 말도 없고 자기 애기를 안한다고ㅋㅋㅋㅋ
내가 진짜 어이없어서 예전에는 말 없는 남자가 좋다면서요? 뭔 지금은 애기 안한다고 서운해하냐 하고 툭 뱉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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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소금밭춘식이님의 댓글

no_profile 3 소금밭춘식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여자들 특임

Yanrodo님의 댓글

no_profile 3 Yanrod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쩔수없지뭐..

안빈낙도님의 댓글

no_profile 3 안빈낙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맞춰드려. 그거 지적하고 이겨서 무슨 득을 보려고.

Beforef님의 댓글

no_profile 3 Before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이해를 말고 넘어가

철권사슴님의 댓글

no_profile 3 철권사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별수있나요 그냥 그런거지..

Poul님의 댓글

no_profile 4 Poul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말 없는 남자 좋다더니 원하는 대로 됐는데 왜 불만이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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