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어머니들은 변덕? 진짜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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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성격이 살갑고 애기 하는거 좋아하는데
우리 어머니는 뭔 남자가 그렇게 말이 많냐 이래서 점점 내가 어머니랑 말 안함
평소에도 자기는 과묵한 남자가 좋다 멋있다가 말버릇임 당시 사춘기 였으니 진짜 서운하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성인이 되고 어머니가 친구랑 통화 하면서 요즘 애들은 왜그렇게 애기를 안하냐 아들은 원래 그런가? 이럼ㅋㅋㅋㅋ
드라마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수다도 떨고 그러는데 우리 아들은 말도 없고 자기 애기를 안한다고ㅋㅋㅋㅋ
내가 진짜 어이없어서 예전에는 말 없는 남자가 좋다면서요? 뭔 지금은 애기 안한다고 서운해하냐 하고 툭 뱉고 감
우리 어머니는 뭔 남자가 그렇게 말이 많냐 이래서 점점 내가 어머니랑 말 안함
평소에도 자기는 과묵한 남자가 좋다 멋있다가 말버릇임 당시 사춘기 였으니 진짜 서운하고 그랬거든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성인이 되고 어머니가 친구랑 통화 하면서 요즘 애들은 왜그렇게 애기를 안하냐 아들은 원래 그런가? 이럼ㅋㅋㅋㅋ
드라마 엄마한테 애교도 부리고 수다도 떨고 그러는데 우리 아들은 말도 없고 자기 애기를 안한다고ㅋㅋㅋㅋ
내가 진짜 어이없어서 예전에는 말 없는 남자가 좋다면서요? 뭔 지금은 애기 안한다고 서운해하냐 하고 툭 뱉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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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밭춘식이님의 댓글
여자들 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