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3명만 이상한 사람 모이면 회사가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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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직원이 들어왔는데... 혼자 왕따처럼 생활함..
나중에 직원들 뽑았는데... 그 직원들끼리 똘똘 뭉침. 나이도 1살차이고 비슷함.
3명이서 뭉쳐서 이간질하고 거짓말 단체로하니까... 회사가 이상하게 돌아감.
3명이서 한명씩 공격해버리니... 당할수가 없음.
회사에서 1명이 거짓말하고 나머지 2명이 맞다고 하면 확인도 안하고 그게 맞는게 되버림...
가해자가 피해자 인척하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거임
사실을 확인하는게 아니고 인원수가 많은쪽을 믿어버림..
직원 3명이 업무시간에 사장 없다고 점심먹고
당구치러가서 안들어옴. 3명이 짜고 일했다고 사장에게 업무보고함
3명 빼고 직원들 줄줄이 퇴사
나중에 직원들 뽑았는데... 그 직원들끼리 똘똘 뭉침. 나이도 1살차이고 비슷함.
3명이서 뭉쳐서 이간질하고 거짓말 단체로하니까... 회사가 이상하게 돌아감.
3명이서 한명씩 공격해버리니... 당할수가 없음.
회사에서 1명이 거짓말하고 나머지 2명이 맞다고 하면 확인도 안하고 그게 맞는게 되버림...
가해자가 피해자 인척하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거임
사실을 확인하는게 아니고 인원수가 많은쪽을 믿어버림..
직원 3명이 업무시간에 사장 없다고 점심먹고
당구치러가서 안들어옴. 3명이 짜고 일했다고 사장에게 업무보고함
3명 빼고 직원들 줄줄이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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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프아종님의 댓글
한국인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다수결이 무슨 절대적인 뭔가라도 되는 줄 아는 거임. 실제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수결로 했더니 개판 나버림. 소크라테스가 알고보면 다수결로 사형판결 나온 거라니깐.
소크라테스가 당한 일이 헬붕이네 회사에서 똑같이 일어남. 그래서 민주주의는 다수결을 무조건 맹신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다수결을 어떻게 제재할 것인가가 관건인데 한국인들이 의외로 이걸 잘 모름. 민주주의 역사가 짧아서인지 원래 좀 아둔한 민족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게 있음.

Yyhhh1234님의 댓글
원래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