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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의 늪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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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2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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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집안 판소리 명인의 아들인 조관우는

아버지가 대중음악에 절대 반대했었다고.


이후 대구 팔공산에 슬럼프빠진 작곡가 하광훈과 함께 칩거.

하루는 그가 가성으로 팝송을 다 불러버리자

이를 본 하광훈이 곡 전부 가성으로 바꾸고

영화 미저리를 모티브로 가사를 만들고

내용도 처음엔 유부녀 훔쳐보는 스토커였다고.ㅋㅋㅋ

해서 제목도 첨엔 유부녀 였는데

늪으로 순화해서 겨우 방송이 가능했다고.


허나 소속사가 얼굴없는 가수 전략을 짜서

앨범은 130만장이 넘게 팔렸는데

수익이 없어서 지하방에서 막걸리만 마셨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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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gpf19님의 댓글

no_profile 3 gpf19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국악집안이었구나

hkvrin님의 댓글

no_profile 16 hkvri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난 진짜 별로였었음. 흐히히.. 하는 듯.

아야고2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야고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딸딸이 치는 가사 아닌

asdzxcxcz2님의 댓글

no_profile 3 asdzxcxcz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집안부터가 음악인이었구만

sjaqj7님의 댓글

no_profile 3 sjaqj7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앨범만 나간건가

zsascz님의 댓글

no_profile 3 zsascz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커튼뒤에서 여자보고 딸친다는 얘기로 알고 있음...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처음 그댈 보았지
순간 모든 것이 멈춘
듯했고 가슴엔 사랑이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 뒤엔
언제나 눈물이

눈물이 .... 딸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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