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불타오르고 베를린에선 가게의 유리들이 깨져나가는 수정의 밤이 벌어지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6 푸요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4 댓글 3 본문 분명히 나는 21세기에 살고 있었는데 왜 20세기 같은 느낌이 나는 거지 으윽 머리가........월요일....좋아.....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3 ONEGAME님의 댓글 24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유럽이 뭔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 유럽이 뭔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 食客성찬님의 댓글 4 食客성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오, 유리장사 해야겠다 오, 유리장사 해야겠다 소라빵님의 댓글 3 소라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월요일 좋아라니 끔찍한말을 월요일 좋아라니 끔찍한말을
ONEGAME님의 댓글
유럽이 뭔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