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자취하던 곳의 돈까스 집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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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던 원룸에서 걸어서 3분이면 가던 돈까스집
돈까스 집인데 이상하게 제육이 더 맛있던 그 집
돈까스와 제육 세트메뉴 하나 들고 집에 오면 2끼는 배 터지도록 먹게 해주던 혜자같던 그집이 그립구나
돈까스 집인데 이상하게 제육이 더 맛있던 그 집
돈까스와 제육 세트메뉴 하나 들고 집에 오면 2끼는 배 터지도록 먹게 해주던 혜자같던 그집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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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bluesjoon님의 댓글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고 나면 이전 살던데서 꼭 미련 남는 집이 있죠..

Derlik님의 댓글
나도 집 앞 초밥집 그리움. 중저가인데 오마카세급 맛 내는 신기한 곳이였음.. 대뱃살이나 민물장어만 4천원이고 나머지 초밥은 다 2500원 통일한 대신
싼 초밥은 양을 많이 주건 추가 재료를 얹는 식으로 동일가 동일 만족도 맞춘다고 신기할정도로 밸패해서 계란 초밥이랑 연어초밥이 제일 맛있던 신기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