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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자취하던 곳의 돈까스 집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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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고구마슈크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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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던 원룸에서 걸어서 3분이면 가던 돈까스집
돈까스 집인데 이상하게 제육이 더 맛있던 그 집
돈까스와 제육 세트메뉴 하나 들고 집에 오면 2끼는 배 터지도록 먹게 해주던 혜자같던 그집이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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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Derlik님의 댓글

no_profile 1 Derli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집 앞 초밥집 그리움. 중저가인데 오마카세급 맛 내는 신기한 곳이였음.. 대뱃살이나 민물장어만 4천원이고 나머지 초밥은 다 2500원 통일한 대신
싼 초밥은 양을 많이 주건 추가 재료를 얹는 식으로 동일가 동일 만족도 맞춘다고 신기할정도로 밸패해서 계란 초밥이랑 연어초밥이 제일 맛있던 신기한 곳..

bluesjoon님의 댓글

no_profile 4 bluesjoon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고 나면 이전 살던데서 꼭 미련 남는 집이 있죠..

태초의용술사님의 댓글

no_profile 3 태초의용술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가게 부럽네요

aLuna님의 댓글

no_profile 4 aLun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 가게면 진짜 그리울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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