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선 좌파정당들이 35프로도 못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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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프로도 못먹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예상보단 많이 먹음.
우파 계열(중도제외)이 45프로, 중도 및 아랍계열이 20프로.
친네타냐후 진영의 정당들(리쿠드, 샤스 등)뿐만 아니라, 반네타냐후 진영에 속한 '비야히드'나
'이스라엘 베이테누' 역시 이념적으로는 대(對)팔레스타인 강경론을 펼치는 우파 정당입니다. 즉, 의회의 60% 이상이 우파 성향입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중도~중도우파), 예이르 골란의 이스라엘 민주당(좌파 성향, 8석) 등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과거 성盛했던 노동당 등 전통 좌파 세력은 세력이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당분류 상으로 네타냐후 정당이 단독과반 못먹어서 재선거 가능성 큰데 대충봐도 계속 이란 앞잡이 개슬람 때려잡는거는 지속할 듯.
덕분에 중동유류 싸게 사는데는 별 무리없을 듯함.
우파 계열(중도제외)이 45프로, 중도 및 아랍계열이 20프로.
친네타냐후 진영의 정당들(리쿠드, 샤스 등)뿐만 아니라, 반네타냐후 진영에 속한 '비야히드'나
'이스라엘 베이테누' 역시 이념적으로는 대(對)팔레스타인 강경론을 펼치는 우파 정당입니다. 즉, 의회의 60% 이상이 우파 성향입니다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중도~중도우파), 예이르 골란의 이스라엘 민주당(좌파 성향, 8석) 등이 이 부류에 속합니다.
과거 성盛했던 노동당 등 전통 좌파 세력은 세력이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정당분류 상으로 네타냐후 정당이 단독과반 못먹어서 재선거 가능성 큰데 대충봐도 계속 이란 앞잡이 개슬람 때려잡는거는 지속할 듯.
덕분에 중동유류 싸게 사는데는 별 무리없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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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ZeroX999님의 댓글
네타냐후가 선을 넘은것뿐이지 나머지는 아니니까

판도리님의 댓글
어지러운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