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에 있는 국가 문화 유산이자 세계 문화 유산 8만대장경
본문
총 8만 1352장
판의 두께는 4cm 정도로 다 쌓으면 백두산 보다 높음
여기에 새겨진 글씨체, 공법 등을 장인들이 나서서
600여명의 스님들에게 전수해 주고
800년만에 이 8만대장경을 다시 새기는 작업에 들어감
대략 1세기(100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판의 두께는 4cm 정도로 다 쌓으면 백두산 보다 높음
여기에 새겨진 글씨체, 공법 등을 장인들이 나서서
600여명의 스님들에게 전수해 주고
800년만에 이 8만대장경을 다시 새기는 작업에 들어감
대략 1세기(100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본판은 그대로 누고
글씨만 새 나무판에 따서
복사본 만드는거라
본판은 그대로 유산으로 남아있는거지
HonneyPot님의 댓글
100녀녀이라니 대단하시다정말

따마님의 댓글
그런데 그렇게 다시 새기면 그건 유산에서 해제되지 않나?
일부만 보수 정도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