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은 대리 경험을 시켜준대
본문
난 살면서 고백할 마음을 먹은적 없는데
이거 읽고 존재하지않는 기억 생겨서 수치스러워짐...
수필이라서 그런가 마음에 비수마냥 박혀옴
이거 읽고 존재하지않는 기억 생겨서 수치스러워짐...
수필이라서 그런가 마음에 비수마냥 박혀옴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1
좆은좆같지만좋다님의 댓글의 댓글
난 감정 넘치는 일반인이라 저런 글을 보면 울음이 나옴...
좆은좆같지만좋다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현재도 어딘가에서 일어날거같음...
ghostloon님의 댓글
잘 봤습니다.


케센스에어님의 댓글
필력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