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섹파 때문에 전립선염 걸렸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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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하고 대가리에 섹스 밖에 없을 때
클럽에서 만난 11살 많은 누나랑 파트너관계였는데
이 누나랑 거의 일주일에 서너번을 만났거든
근데 그 와중에 이 누나가 약간 소프트 펨섭이라
막 하드한 플레이를 하는 건 아니었는데
항상 내 고추로 사정 컨트롤을 하셨음
사정할 기미가 보이면 못 싸게 하고 그랬는데
결국에 사단이 났지
그 불알이랑 똥꼬 안쪽에 막 욱씬거린달까
그래서 같이 병원 가서 관계 횟수랑 플레이 경향 말했는데
아무리 내가 젊어도 사정 컨트롤은 하지 말라 함
그러고 치료실 가서 전립선 마사지 받았는데
젤 바르고 똥꼬에 손 넣어서 꾹꾹 눌리는데
의지랑 상관 없이 존나 풀발 되면서 쿠퍼액이 물처럼 줄줄 샘
그거 하고 약 받고 옴
집 와서 술 마시면서 치료실에서 전립선 마사지 뭐 했는지 이야기 하는데
어차피 그거도 치료면 누나가 해 주겠다 해서
집 가서 우리가 애널할 때 누나가 쓰는 관장용 샤워 호스로 관장 하고
누나가 전립선 마사지 해 줬는데 아무래도 의사처럼 무식하게 안하고
섹스 중에 하는거니까 엄청 부드럽게 해줘서 적응 하니까 나름 즐길만해졌음
그래서 OTL 자세로 누나가 내 위에 올라 엎드려서
전립선 자극 해 주면서 흘리는 쿠퍼액 모아서 고추랑 불알에 바르고
불알부터 살살 긁어줬는데 ㄹㅇ 몸 파르르 떨리면서 신음 나오더라
약도 꾸준히 먹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서 다 나았는데도
그 플레이는 꽤 자주 했었음
클럽에서 만난 11살 많은 누나랑 파트너관계였는데
이 누나랑 거의 일주일에 서너번을 만났거든
근데 그 와중에 이 누나가 약간 소프트 펨섭이라
막 하드한 플레이를 하는 건 아니었는데
항상 내 고추로 사정 컨트롤을 하셨음
사정할 기미가 보이면 못 싸게 하고 그랬는데
결국에 사단이 났지
그 불알이랑 똥꼬 안쪽에 막 욱씬거린달까
그래서 같이 병원 가서 관계 횟수랑 플레이 경향 말했는데
아무리 내가 젊어도 사정 컨트롤은 하지 말라 함
그러고 치료실 가서 전립선 마사지 받았는데
젤 바르고 똥꼬에 손 넣어서 꾹꾹 눌리는데
의지랑 상관 없이 존나 풀발 되면서 쿠퍼액이 물처럼 줄줄 샘
그거 하고 약 받고 옴
집 와서 술 마시면서 치료실에서 전립선 마사지 뭐 했는지 이야기 하는데
어차피 그거도 치료면 누나가 해 주겠다 해서
집 가서 우리가 애널할 때 누나가 쓰는 관장용 샤워 호스로 관장 하고
누나가 전립선 마사지 해 줬는데 아무래도 의사처럼 무식하게 안하고
섹스 중에 하는거니까 엄청 부드럽게 해줘서 적응 하니까 나름 즐길만해졌음
그래서 OTL 자세로 누나가 내 위에 올라 엎드려서
전립선 자극 해 주면서 흘리는 쿠퍼액 모아서 고추랑 불알에 바르고
불알부터 살살 긁어줬는데 ㄹㅇ 몸 파르르 떨리면서 신음 나오더라
약도 꾸준히 먹고 마사지도 열심히 해서 다 나았는데도
그 플레이는 꽤 자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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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yoshimura님의 댓글
그게 뭐 역류해서 염증생긴다던데 참는것도 안좋은데 막아버리면 ㄷㄷ
lordroras님의 댓글
? 나도 그랬었는데..., 첫경험 할때, 흡! 하고 참았는데 병원가니까 ;;

dfewfas님의 댓글
헐 사정컨트롤 위험하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