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1맥시코 그랑프리 서사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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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티안 배텔의 최연소 23세 월드챔피언 기록을 깨고
3등으로 들어와 21세에 최연소 월드챔피언에 등극한
키미 안토넬리
1등으로 들어온 현 시대 최강 드라이버
막스 베르스타펜과
2등으로 들어온 최다 월드챔피언 레전드 루이스 해밀턴
둘이 포디움에 같이 서서
시상 끝나고 가마도 태워주고 키야
3등으로 들어와 21세에 최연소 월드챔피언에 등극한
키미 안토넬리
1등으로 들어온 현 시대 최강 드라이버
막스 베르스타펜과
2등으로 들어온 최다 월드챔피언 레전드 루이스 해밀턴
둘이 포디움에 같이 서서
시상 끝나고 가마도 태워주고 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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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도기님의 댓글
내년 4월에 일본에서 그랑프리 열리는데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