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자칭 이장을 3명 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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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저씨 2명이 회사에 와서 고철을 팔라고 하길래
거절하니까 지가 이 동네 이장이라며 까짓거 이장이 왔는데 안 돼?! 라고 함.
담배 꼬나물고 피식피식 웃는 꼬라지가 너무 띠꺼워서
이장이 뭐 대수냐고 안 된다 하니까
표정 썩더니 꽁초 버리고 가버렸다.
그런데 예전에도 주차 시비 붙었을 때
지가 여기 이장이라는 놈이 있었고,
토스트 가게 아저씨였나? 하여튼 그런 녀석 하나도 이장이라며 남의 담벼락 박고 큰소리침.
뭐냐?
언제 부터 동네 이장이 삼두정이었지?
뭐 아주 대단한 감투도 아니고
거절하니까 지가 이 동네 이장이라며 까짓거 이장이 왔는데 안 돼?! 라고 함.
담배 꼬나물고 피식피식 웃는 꼬라지가 너무 띠꺼워서
이장이 뭐 대수냐고 안 된다 하니까
표정 썩더니 꽁초 버리고 가버렸다.
그런데 예전에도 주차 시비 붙었을 때
지가 여기 이장이라는 놈이 있었고,
토스트 가게 아저씨였나? 하여튼 그런 녀석 하나도 이장이라며 남의 담벼락 박고 큰소리침.
뭐냐?
언제 부터 동네 이장이 삼두정이었지?
뭐 아주 대단한 감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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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ora님의 댓글
우리 동네는 1년마다 돌아가면서 하는데 엄청 귀찮아들 하더라구요. 왜 내 순번이 벌써 왔나...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