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양아치 치매 늙은이 상태가 점점 안좋아져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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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폭언이 갈수록 심해져 가고 있다고 함....
시위대에 "멍청이"라고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상대 민주당 후보를 개에 빗대기도 하며 횡설수설 욕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지난달 30일) "닥쳐 멍청아, 닥치라고. 패배자가 따로 없어요. 당장 내보내 주세요."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지난달 23일) "그는 원래 공화당원이었어요. 하지만 개처럼 쫓겨났죠. 우리가 단칼에 쫓아내 버렸어요."
뉴욕타임스가 최근 10년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분석한 결과, 비속어 사용과 횡설수설하는 상황이 10년 전보다 2.5배 늘어났으며,
이는 인지 기능이 낮아질 때 나타나는 징후라며 자제력을 잃은 듯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노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
트럼프도 이제 똥오줌 못가릴떄가 다가오는건가.....?
시위대에 "멍청이"라고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상대 민주당 후보를 개에 빗대기도 하며 횡설수설 욕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지난달 30일) "닥쳐 멍청아, 닥치라고. 패배자가 따로 없어요. 당장 내보내 주세요."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지난달 23일) "그는 원래 공화당원이었어요. 하지만 개처럼 쫓겨났죠. 우리가 단칼에 쫓아내 버렸어요."
뉴욕타임스가 최근 10년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분석한 결과, 비속어 사용과 횡설수설하는 상황이 10년 전보다 2.5배 늘어났으며,
이는 인지 기능이 낮아질 때 나타나는 징후라며 자제력을 잃은 듯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노화와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
트럼프도 이제 똥오줌 못가릴떄가 다가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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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shebbahs님의 댓글
유세장 발언 수위만 봐도 예전보다 확실히 거칠어지긴 했네, NYT 분석까지 나오면 그냥 넘기긴 어렵지

헬븐머스트다이님의 댓글
원래 이런놈 아니였어? 나뻐진거같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