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첨에 반환할때만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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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도 중국에 삼켜지는데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영화들이 다 우울했었지....
예술인은 괴로울때 명작이 나온다고 이때 홍콩영화
명작들이 존나 많이 나왔었음.
중국은 당시만해도 홍콩이 중국 전체의 gdp의 1/3을
차지하고 있어서 부자들 다 돈갖고 튈까봐
감히 홍콩이 어쩌네 하나의 중국이네 같은
쌉소리는 내밀지도 못했엇지...
두려움이 있어서 영화들이 다 우울했었지....
예술인은 괴로울때 명작이 나온다고 이때 홍콩영화
명작들이 존나 많이 나왔었음.
중국은 당시만해도 홍콩이 중국 전체의 gdp의 1/3을
차지하고 있어서 부자들 다 돈갖고 튈까봐
감히 홍콩이 어쩌네 하나의 중국이네 같은
쌉소리는 내밀지도 못했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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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alkkaline님의 댓글
홍콩영화 재미있었는데
IllIIIllIllllIllIIlI님의 댓글
다 조용해졋지
onion999님의 댓글
그때 분위기가 그랬군요
shebbahs님의 댓글
그 시절 홍콩영화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가 진짜 명작을 많이 만들긴 했지, 반환 전후로 나온 영화들 보면 그 긴장감이 그대로 느껴지더라
riced6138님의 댓글
ㄹㅇ 글루미한 분위기

Nemofor님의 댓글
총칼로 깔아뭉갰는데 당할 사람 없지! 거기다 요즘엔 극히 이기주의자들이 살아남아서 저항하지도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