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는 스스로 암 걸리는 성격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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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것도 그냥 못 넘어가서 트집을 잡아야 되고,
반대 의견은 절대 못 참고,
한 마디라도 더 해서 이겨먹어야 하고,
자기 빼면 다 답답하고 이해 못할 놈들이고...
뭐 중간 관리직 특유의 고충은 이해한다.
하지만 성격 자체가 세상 모든 게 띠꺼운 인간 같음.
회사 일 뿐만 아니라 사적인 전화 통화를 할 때도 옆에서 들어보면 짜증 없고 꼬치꼬치 안 따지면 말을 못 해.
나도 옹졸하고 짜증 많기론 어디가서 안 빠지는 성격인데...
이 인간은 스스로를 병들게 만드는 성격임.
그러면서 맨날 힘들다 짜증난다 죽겠다 하고.
반대 의견은 절대 못 참고,
한 마디라도 더 해서 이겨먹어야 하고,
자기 빼면 다 답답하고 이해 못할 놈들이고...
뭐 중간 관리직 특유의 고충은 이해한다.
하지만 성격 자체가 세상 모든 게 띠꺼운 인간 같음.
회사 일 뿐만 아니라 사적인 전화 통화를 할 때도 옆에서 들어보면 짜증 없고 꼬치꼬치 안 따지면 말을 못 해.
나도 옹졸하고 짜증 많기론 어디가서 안 빠지는 성격인데...
이 인간은 스스로를 병들게 만드는 성격임.
그러면서 맨날 힘들다 짜증난다 죽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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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zxcvbn5432님의 댓글
안되는디 그거는

무삼무태님의 댓글
ㅋㅋ 그냥 빨리 죽어라 싶음 나도 요새 보는중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