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누군가 날 좋아해주는게 고마운 일이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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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 서로 좋아하거나 급이 맞아서 그런거였음
재수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돼지한테 호감작 당하니까 좆같다 진짜
쳐내기도 뭐한 상황이라 너무 괴롭네 아오
왜 여자들이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을 싫어하는지 알 거 같음
하소연할데가 달리 없구나 휴....
재수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돼지한테 호감작 당하니까 좆같다 진짜
쳐내기도 뭐한 상황이라 너무 괴롭네 아오
왜 여자들이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을 싫어하는지 알 거 같음
하소연할데가 달리 없구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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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kospi200님의 댓글의 댓글
그냥 관심도 없는데 지 일상이나 취미 얘기 시도때도 없이 하고, 잘때 됐는데 말거는 것도 그렇고 다 좆같고 짜증남.
직접적으로 대쉬하면 거절이라도 할 텐데 시발 진짜
kospi200님의 댓글의 댓글
차라리 고백을 하면 거절을 할텐데, 호감작만 존나 한다니깐 맴돌면서
근데 쳐내기가 상황이 애매해 썅!

맥주한캔님의 댓글
좋다고 해도 존중하면서 하면 괜찮은데
좋아서 하는거라면서 스스로 면죄부 주면서 선 넘는 행위가 문제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