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골목길 다니기가 무섭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요즘 세상에 골목길 다니기가 무섭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3 미트돌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3 댓글 9

본문

53세 건실한가장인 내가
골목길에서 여대생만났더니
여대생이 벽치기하면서 "5252귀여운아저씨잖아"
이러면 "이러지말아주게 나겐 곰같은아내와 토끼같은자식이"
이런상황나오면 어떻게하지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깜빠뉴님의 댓글

no_profile 3 깜빠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걱정마 아무도 신경 안써

Like연어님의 댓글

no_profile 2 Like연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일은 없으니까 걱정말라구

아르시아님의 댓글

3 아르시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걱정하지마세용

jdh2gd8님의 댓글

no_profile 2 jdh2gd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 설마요

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CCTV가 다 찍고 있어

아이즈원러버님의 댓글

no_profile 4 아이즈원러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 그럴일없슈

뉴비츄님의 댓글

no_profile 3 뉴비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머리 노랗게 염색하고 셔츠 깃 가슴골까지 풀고 사백안인 여고생이 말이지?
입에 담배도 물고?

Mizki님의 댓글

no_profile 4 Mizk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꿈에서 깨라는거다요

clean258님의 댓글

no_profile 13 clean25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 상황이 대체

전체 926,25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다크모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