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골목길 다니기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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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건실한가장인 내가
골목길에서 여대생만났더니
여대생이 벽치기하면서 "5252귀여운아저씨잖아"
이러면 "이러지말아주게 나겐 곰같은아내와 토끼같은자식이"
이런상황나오면 어떻게하지
골목길에서 여대생만났더니
여대생이 벽치기하면서 "5252귀여운아저씨잖아"
이러면 "이러지말아주게 나겐 곰같은아내와 토끼같은자식이"
이런상황나오면 어떻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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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clean258님의 댓글
그런 상황이 대체

깜빠뉴님의 댓글
걱정마 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