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물린다' 도 국장 전용 개념임.
본문
미국은 배당금이 있고 미장이기도 하니까 이론 상 언젠간 이득으로 전환됨.
의외로 금방 이득으로 바뀔수도 있음.
모기지 사태 때 최저점 갱신했던 주식도 고작 `1 대통령` 분만에 신고점 돌파했었음.
근데 국장은 배당금이 없고 한국인 외엔 안 하니까,
1번 당하면 그걸로 끝.
파멸해버리까 '주식에 물린다' 란 말이 생기고 유지되는 것.
의외로 금방 이득으로 바뀔수도 있음.
모기지 사태 때 최저점 갱신했던 주식도 고작 `1 대통령` 분만에 신고점 돌파했었음.
근데 국장은 배당금이 없고 한국인 외엔 안 하니까,
1번 당하면 그걸로 끝.
파멸해버리까 '주식에 물린다' 란 말이 생기고 유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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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lordroras님의 댓글
미장에 잡주가 더 많음. 규모 자체가 크니까 절대적으로 좋은 주식이 많은거지

하오란도님의 댓글
주식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