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필수적인게 '닷지'임
본문
자기 판단이 신뢰할만하다는 전제하에,
오를것 같으면 사는거고
내릴것 같으면 안사거나 팔아야겠지?
그런데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다?
그럼 안해야 하는데, 이미 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이럴때 해버림
그런데 주가는 돈이 들어가야 올라가고, 돈은 인색하기 마련임. 오르는 경우보다 하락이 더 많음
그럼 '오를것 같다' '내릴것 같다' '모르겠다' 세가지 경우의 수 중에
'모르겠다'는 팔레토 법칙을 2번 오를때 8번떨어진다고 가정해서
일반적으로
한번 이득을 보면 두번 손해보는 구조가 됨.
안목도 중요하고 지식도 중요함. 그런데 맞을것 같으면 사고 아닌것 같으면 안사거나 매도하고, 모르겠으면 승부가 아니라 자제를 하는 능력이 더 중요함
맞을줄 알았는데 아니면 인정하고 판단을 번복하는 유연성도 그렇고.
그런데 한국 사람들 대다수가, '모르겠는데?' '에이 지.금.까.지.올랐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겠지'라는 마음으로 결정을 내려놓곤, '객관적으로 분석했을때 매출이 너무좋아'라면서
그전엔 매수 근거로 삼지 않던 성장성과 가치를 갑자기 운운하면서 자기 설득을 해버림.
실제 자신이 매수버튼을 누르는 논리와,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논리가 다름. 그런데 스스로 그걸 모름.
오를것 같으면 사는거고
내릴것 같으면 안사거나 팔아야겠지?
그런데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다?
그럼 안해야 하는데, 이미 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이럴때 해버림
그런데 주가는 돈이 들어가야 올라가고, 돈은 인색하기 마련임. 오르는 경우보다 하락이 더 많음
그럼 '오를것 같다' '내릴것 같다' '모르겠다' 세가지 경우의 수 중에
'모르겠다'는 팔레토 법칙을 2번 오를때 8번떨어진다고 가정해서
일반적으로
한번 이득을 보면 두번 손해보는 구조가 됨.
안목도 중요하고 지식도 중요함. 그런데 맞을것 같으면 사고 아닌것 같으면 안사거나 매도하고, 모르겠으면 승부가 아니라 자제를 하는 능력이 더 중요함
맞을줄 알았는데 아니면 인정하고 판단을 번복하는 유연성도 그렇고.
그런데 한국 사람들 대다수가, '모르겠는데?' '에이 지.금.까.지.올랐으니까 앞으로도 그렇겠지'라는 마음으로 결정을 내려놓곤, '객관적으로 분석했을때 매출이 너무좋아'라면서
그전엔 매수 근거로 삼지 않던 성장성과 가치를 갑자기 운운하면서 자기 설득을 해버림.
실제 자신이 매수버튼을 누르는 논리와,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논리가 다름. 그런데 스스로 그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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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lordroras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그렇지....
lordroras님의 댓글의 댓글
게임용어지
lordroras님의 댓글의 댓글
시장이 커서 성장이 지속적이고 배당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전제가 깔려있는거지

림덮님의 댓글
그걸알면 파밍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