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쓸수록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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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면 안쓸수록 퇴보하게 되어있음.
특히 나이먹을 수록 명사가 생각이 안나는데
뜻은 비슷하지만 글에 딱 맞는 정확한 맛이 있는 단어가 있는데
시부레 생각이 안나서 고추장 넣어야 하는데
칠리소스 넣은 맛이 나는 글이 되버림.
특히 나이먹을 수록 명사가 생각이 안나는데
뜻은 비슷하지만 글에 딱 맞는 정확한 맛이 있는 단어가 있는데
시부레 생각이 안나서 고추장 넣어야 하는데
칠리소스 넣은 맛이 나는 글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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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님의 댓글
원래 인간은 안 쓰는 기능은 바로 퇴화시켜버린다죠
아니 내 헬스장 근육... 며칠 쉬었다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