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의 한 아니 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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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시 술 약속이 야외에서 술을 먹는거라
옷을 따땃하게 입고 가야지 해서
긴팔에 긴팔 후드짚업 거기에 봄버 자켓까지 입고 나갔는데...
와... 개더워... 이건 오바인가...
거기다 오늘 종일 바 온다는 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은 준나 흐렸지만 비가 1도 안 왔음
그래서 우산도 가지고 나갔는데
이거 괜히 가지고 나왔나...
그래서 옷도 좀 더 가볍게 입고 우산도 집에 두고 나오려다...
그래 옷은 귀찮아도 벗어서 팔에 끼고 가고 우산도
하고 술을 먹는 곳으로 갔지
1차 야외에서 먹는데
처음에는 긴팔만 입고 먹을 정도로 따뜻했는데
얼추 9시 30분 파할 때가 되니 어우 추워
그래서 짚업과 봄버까지 입고 따뜻하게 2차 장소로 갔어
2차 장소에서 중간에 먼저 나왔는데...
비가 꽤 많이 쏟아지는거여 또
이야 우산 거기다 장우산 귀찮아도 들고 간게 진짜
이렇게 오늘 신의 두 수로 깔끔하게 먹고왔다
옷을 따땃하게 입고 가야지 해서
긴팔에 긴팔 후드짚업 거기에 봄버 자켓까지 입고 나갔는데...
와... 개더워... 이건 오바인가...
거기다 오늘 종일 바 온다는 예보가 무색하게
하늘은 준나 흐렸지만 비가 1도 안 왔음
그래서 우산도 가지고 나갔는데
이거 괜히 가지고 나왔나...
그래서 옷도 좀 더 가볍게 입고 우산도 집에 두고 나오려다...
그래 옷은 귀찮아도 벗어서 팔에 끼고 가고 우산도
하고 술을 먹는 곳으로 갔지
1차 야외에서 먹는데
처음에는 긴팔만 입고 먹을 정도로 따뜻했는데
얼추 9시 30분 파할 때가 되니 어우 추워
그래서 짚업과 봄버까지 입고 따뜻하게 2차 장소로 갔어
2차 장소에서 중간에 먼저 나왔는데...
비가 꽤 많이 쏟아지는거여 또
이야 우산 거기다 장우산 귀찮아도 들고 간게 진짜
이렇게 오늘 신의 두 수로 깔끔하게 먹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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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디딛님의 댓글
잘 대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