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신체기관중 후각이 가장 예민하고 빨리 피로해지는 기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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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의 변화를 먼저 알아차리지만 가장 먼저 무뎌지기도 한다
악취를 맡았을때 좀만 지나면 더 이상 느끼지 못하는것도 그런 이유
그런 점에서 자신의 췌취는 항상 나던 냄새라 자기자신은 객관적인 판단이 어렵다
사실 남이 말을 해줘도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는걸 인정하지 못함
악취를 맡았을때 좀만 지나면 더 이상 느끼지 못하는것도 그런 이유
그런 점에서 자신의 췌취는 항상 나던 냄새라 자기자신은 객관적인 판단이 어렵다
사실 남이 말을 해줘도 나한테서 냄새가 난다는걸 인정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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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ghfkddlekdy님의 댓글
그런거지요
29410519님의 댓글
후각이 좀 그렇지
kkasiduwb님의 댓글
씻고나와서 입던옷 냄새 맡아보면 바로 느껴짐
eklsdfdhasg5님의 댓글
그래서 좋아?


재밌는야겜찾음님의 댓글
그렇죠
조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