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밤 보는데 기대와 너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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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레지던트 이블은 여주인공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좀비들과 각종 악당들을 다 때려잡는 액션물이었는데
이건 뭐 장르가 갑자기 웬 동네 아저씨의 생존기로 바뀌냐..
영화적 재미를 떠나 익숙하지 않아서 적응이 잘 안되네.
발휘해서 좀비들과 각종 악당들을 다 때려잡는 액션물이었는데
이건 뭐 장르가 갑자기 웬 동네 아저씨의 생존기로 바뀌냐..
영화적 재미를 떠나 익숙하지 않아서 적응이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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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hkdjgost님의 댓글
주인공 아닌 npc 입장에서의 레지던트 이블이죠
shebbahs님의 댓글
레지던트 이블 하면 밀라 액션 생각했는데, 이번엔 동네 아저씨 생존기라니 장르가 확 바뀌었네. 적응 안 되는 기분 알겠다

아잉잉님의 댓글
이번꺼 별로임 ? 프라임비디오에 올라오긴 했던데